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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/03 2

[EVENT] 3월 커피브레이크: 기록하는 연습 '나만의 첼로로그' & 합주의 즐거움 '포시즌 PREP 현악앙상블'

[EVENT] 3월 커피브레이크 기록하는 연습 '나만의 첼로로그' & 합주의 즐거움 '포시즌 PREP 현악앙상블' 안녕하세요, 마이퍼스트앙상블입니다. 어느덧 3월의 중반,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다시 악기를 꺼내 든 연주자분들의 설레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합니다.새 학기 적응으로 분주했을 여러분의 연습실에 작은 쉼표와 응원을 더하고 싶어,3월의 '커피브레이크(Coffee Break)' 이벤트를 시작합니다.✨ 이번 달의 연습 메이트를 소개합니다1. 기록하며 성장하는 [나만의 첼로로그]교재: 클랑아틀리에 첼로 미니워크북 시리즈특징: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, 내 몸이 편안해지는 움직임과 소리를 스스로 기록하며 채워가는 '연습 일기' 같은 워크북입니다. 나만의 속도로 첼로와 깊어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..

WORK for MUSIC/Work 2026.03.16

🌱신학기 초보 현악 합주 준비, 포시즌즈 프렙 교재 이벤트 안내 (스즈키 1–2권 수준)

신학기 현악 합주가 무너지는 이유? 스즈키 1~2권 필독 '포시즌즈 프렙' 이벤트 신학기 합주 수업을 시작하면 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. "애들이 혼자서는 잘 켜는데, 같이만 시키면 엉망이 돼요." 음정도 알고 활도 쓸 줄 아는데, 막상 합주를 하면 템포가 휘청이고 리듬이 무너집니다. 이건 아이들의 실력 부족이 아니라, '합주용 근육'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​■ 개인 연습과 합주는 '사용하는 뇌'가 다릅니다.개인 연습은 '내 소리'에만 집중하는 과정이지만, 합주는 '타인의 소리 속에서 내 자리를 찾는 과정'입니다. ​스즈키 1~2권 수준의 초보 단계에서는 다음 3가지 훈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.리듬의 정밀함: 감이 아닌 정확한 박자로 읽기비트 유지력: 메트로놈/반주 안에서..

WORK for MUSIC/Work 2026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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